< 2024 니르크리스천리더십연구소 국내성지순례 >
- 일시: 2024.08.19.(월)-2024.08.21.(수), 2박 3일
- 장소: 공주, 강경, 전주, 군산, 서천
니르크리스천리더십연구소(이하 니르)에서 11명의 젊은이교회 신학생들이 8/19(월)-8/21(수) 2박 3일간 한국 땅에 복음의 빛을 들고 오셨던
선교사님들의 길을 따라 걷는 국내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.공주, 강경, 전주, 군산, 서천 총 다섯 지역을 돌아보며
영적으로 어두웠던 우리나라에 복음의 빛을 비춘 선교사님과 목회자들의 헌신을 묵상하고, 복음의 빚진 자로서
이 시대에도 여전히 세상에 빛을 비출 등불로서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을 마주하는 시간이었습니다.
무엇보다 부르심 앞에 나 혼자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한국교회와 열방을 섬길 믿음의 동역자로서
신학생들이 주님 안에서 깊이 교제하며 한 마음으로 연합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.
니르를 통해 신학생들이 어둔 이 시대에 하나님의 부르심과 일하심을 분별하는 눈을 키우고
세상에 주님의 빛을 비출 등불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.











< 2024 니르크리스천리더십연구소 국내성지순례 >
- 일시: 2024.08.19.(월)-2024.08.21.(수), 2박 3일
- 장소: 공주, 강경, 전주, 군산, 서천
니르크리스천리더십연구소(이하 니르)에서 11명의 젊은이교회 신학생들이 8/19(월)-8/21(수) 2박 3일간 한국 땅에 복음의 빛을 들고 오셨던
선교사님들의 길을 따라 걷는 국내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.공주, 강경, 전주, 군산, 서천 총 다섯 지역을 돌아보며
영적으로 어두웠던 우리나라에 복음의 빛을 비춘 선교사님과 목회자들의 헌신을 묵상하고, 복음의 빚진 자로서
이 시대에도 여전히 세상에 빛을 비출 등불로서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을 마주하는 시간이었습니다.
무엇보다 부르심 앞에 나 혼자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한국교회와 열방을 섬길 믿음의 동역자로서
신학생들이 주님 안에서 깊이 교제하며 한 마음으로 연합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.
니르를 통해 신학생들이 어둔 이 시대에 하나님의 부르심과 일하심을 분별하는 눈을 키우고
세상에 주님의 빛을 비출 등불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.